사랑하는 민우에게 ♡♡♡

작성자
어머니
2024-08-31 00:00:00
민우야 ~~
오늘도 더위는 계속 되었지만 그 더위 너머로 시원한 바람을 느끼게 되네~~
이번 주말 지나면 더위가 좀 주춤해진다니기대 해 봐야겠다.
민우야~ 오늘 바쁘게 움직이고 잠시 여유 있는 시간에 순간포착세상에 이런일이 라는 프로그램을 잠시 봤었는데 병장 2개월차에 군수송차 운전중 대전차 지뢰에 온쪽 발이 잘리고 왼쪽 눈도 실명되고 입을 관통한 지뢰 때문에 치아와 볼살을 여러차례 수술한 아저씨를 보게 되었는데 존경스럽다는 ㅇ살이 저절로ㅈ나오게ㅈ되더라. 그분도 실의에 빠져 세월을 보내다 우연히 몸을 ㅇ산들어겠다는 계기로 수영을 배우고 자전거를 타게되고 뒤이어 마라톤까지 하면서 지금은 철인3종경기를 500명 출발하면 35등으로 들어올 정도로 잘하는ㅈ걸 보면서 많은 걸 느끼게 되었단다.
사람이 진심으로 하고자 노력한다면 불가능하고 안되는 일은 없구나~~ 어머니 자신도 돌아보게 되었단다.
나는 나자신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해보았나? 또 얼마나 강하게 열망한 일을 해봤는자?? 나자신을 많이 생각해 보게 되더라.
한발이 없어도 그렇게 수영을 열심히 하는 것도 또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시간이 조금이라도 비워지면 틈틈이 몸만들기 운동에ㅈ노력하는 모습 그 정신을 본 받고 싶어지더라~
우리 민우도 온 힘을 다해 온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이루려고 목표점ㅈ을 잡고 노력해보자~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거야.
꿈은 이루어진다~~
아들~ 울아들의 꿈을 위해 파이팅 힘래자
24 년 8 월 31 일 토요일

팔숼의 마지막밤에 사랑하는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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