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들에게

작성자
위광용엄마
2008-01-06 00:00:00
중3반예비반 30번 위광용
아들 잘있지 어제는 혹시나 하고 폰을 눌러보았더니 전원이 꺼져 있더라
어찌나 눈물이 핑돌던지 ㅎㅎㅎ
아들을 보내고 처음맞는 일요일이네 일주일이 일년같다 정말이야
그곳에서의 생활이 낮설고 힘들겠지만
엄마아들이기에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 생각한다
잘 있지 너가 없는집은 왠지 넘 쓸쓸하다
광용아 처음으로 너를 떠나 보내고 엄마는 많이 힘들다
하지만 무엇보다 너가 더 힘들거라 생각해
하지만 이번방학을 계기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계획표 잘짜서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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