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들에게 띄우는 편지 하나 (7-19 정경민)
- 작성자
- 엄마
- 2008-01-08 00:00:00
민아!! 잘지내지??
우리 아들하고 떨어진지 벌써 1주일이 다 돼어가는 구나..
몸 불편한데나 어디 아픈곳은 없지??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
항상 네 생각하며 하루하루 엄마도 회사생활 하며 보내고 있으니 너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은 답답하고 힘든 시간이겠지만 너의 미래에 대한 시간의 투자이니까 경민이가 잘 해줄것이라고 믿는다..
아빠 엄마 윤아가 항상 너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것 잊지 마라.
윤아는 잠도 네 침대에서 잔단다..
민아 지금은 공부도 중요한 때지만 친구를 사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알지??
엄마가 무슨말을 하
우리 아들하고 떨어진지 벌써 1주일이 다 돼어가는 구나..
몸 불편한데나 어디 아픈곳은 없지??
사랑하는 아들아! 보고싶다..
항상 네 생각하며 하루하루 엄마도 회사생활 하며 보내고 있으니 너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은 답답하고 힘든 시간이겠지만 너의 미래에 대한 시간의 투자이니까 경민이가 잘 해줄것이라고 믿는다..
아빠 엄마 윤아가 항상 너를 생각하고 사랑한다는 것 잊지 마라.
윤아는 잠도 네 침대에서 잔단다..
민아 지금은 공부도 중요한 때지만 친구를 사귀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알지??
엄마가 무슨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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