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윤환이에게

작성자
임윤환
2025-11-07 22:47:39
윤환아 안녕
지난 1년간 기숙학원에서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하루종일 공부하면서 힘들고 많이 지칠텐데도 잘 이겨낸 네가 자랑스럽다
지난 1년의 시간이 너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성장의 시간이 되었을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자~
힘든 지난 일년을 잘 이겨냈으니, 잘 할수 있으니까 긴장하지 말고 ~

며칠전 너에게 전해준 약중에 소화제는 과민성 대장에 좋은 성분도 있다고 하니
시험보기전에 괜찮은지 지금 먼저 하루 한알씩이라도 먹어보면 어떨까한다~
머리아프면 타이레놀 먹고, 피곤하거나 긴장이 되면 초콜렛 먹으면 좀 나아질거야

사랑한다 윤환아
너의 곁엔 언제나 항상 아빠 엄마가 함께 한단다
날씨가 차가워졌으니 건강 조심하고 잘지내렴.
필요한거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고

언제나 너를 항상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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