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 작성자
- 엄마
- 작성일
- 2026-01-03 23:13:59
- 조회수
- 1
잘지내고 있지?
입소날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얼결에 들여보내서 속상했는데 그래도 성현이가 엄지척 해줘서 안심하며 돌아왔어
엄마한테는 늘 애기인데 어느새 큰것같네
간식이며 필요한거 많이 못챙겨 보낸거 같은데 엄마 맘대로 택배보내면 성현이가 싫어할수도 있을것같아 기다리고 있어
필요한거 있으면 선생님께 메시지 보내달라고 요청드려. 바로 보낼게
성현아
새로운 곳에서 생활도 공부도 모두 낯설고 힘들걸 알면서도 해보겠다고 결심한 우리 아들을 엄마가 응원할게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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