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유에게-2

작성자
장현유
2026-01-07 23:11:53

달처럼 조용히 너를 비추는 마음으로

뭉클한 순간마다 떠올려라, 


이겨내는 하루가 내일의 너를 만든다


냄새처럼 은근히 따라오는 믿음이


새벽을 버티게 하고
끝까지 지키는 힘이 된다




칫솔은 거기서 사라 선생님에게 부탁해서 한개 구해봐


부탁한 책은 엄마가 감기가 나으면 바로 달려갑니다~

이번주 주중은 힘들듯싶다

가져간 책이 산더미인데 걍 그책들로 버티고 있어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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