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
- 작성자
- 아버지
- 작성일
- 2026-03-21 16:35:42
- 조회수
- 1
경근아,
오늘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셨다고 연락이 왔어.
경근이 건강히 잘 있냐고 물어보셨고,
어김없이 "우리집의 가훈이 뭐라고?"라고 물어보셨단다^^
그래서 경근이는 지금 가훈을 몸소 실천하는 중이라고 하니
할아버지께서 껄껄 웃으시며 좋아하셨단다.
그곳에서 맞는 네번째 토요일!
우리 경근이 정말 잘 하고있다!
오늘도 너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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