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깡깡쥐

작성자
남현맘
2008-01-11 00:00:00
잡담에 졸고 딴짓하다 걸리고..

머리 아프고 가슴 두근거리고 하물며 배도아프고..

단어는 안외우나 보지?

니가 진성에서 한 짓을 다알고 있다..

이런식은 곤란타..

정녕 니가 단매에 죽고싶은가 보구나!!!

이젠 마음을 비우자 아들아.. 엄마 맘 달라지기 전에

너도 달라져야할거같구나.

뜨겁고 눈물겹게 만날 모자사이를 아들의 나태함으로 망치지말기를..

속상해서 이새벽에 상추쌈 먹었다..다..니때문여!!

엄마 살찜 너..뒤질랜드..

조금씩..조금씩..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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