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으다.

작성자
지훈엄마
2026-03-28 13:46:38
아들~
열공하는 아들한텐 미안한데 조으다 ㅎㅎ
봄꽂 가득한 곳에서 아빠랑 사진도 찍고
산책도 하고 스몰 토크하며 소통도 하고~
나이들면서는 더더욱 사이가 좋아야
함께 즐길 게 많을것 같다.
지금도 충분히 좋지만~
아빠曰 "남편을 잘 만나갖고 "ㅎㅎ
인정 완전 인정!
아들도 누군가의 남편 준비를 열심히
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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