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

작성자
지훈엄마
2026-03-30 14:15:07
아들
이제 곧 보겠다 우리.
이번 주말이면 우리가 함께 완전체로
보게 되네
요즘 아들은 주말만을 희망으로 삼고
달리고 있겠군.
제대로 보낼 첫 휴가이기도하니 얼마나
기다려지겠어.
열심히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했을때
나 자신이 당당할 수 있는거 알지?
우리 당당한 모습으로 볼 수 있길 ㅎㅎ
남은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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