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뿐 사뿐

작성자
지훈엄마
2026-03-30 21:23:17
아들
오늘 봄비가 사뿐 사뿐 내렸는데
울아들은 그 소리 못 들었기를 ㅎㅎ
아니 안 들렸어야 더 좋은데~
내일까지 봄비가 내리고 나도
잦은 봄비는 또 내리고 내릴게다.
준비도 시키고 싹이 나도록 도와야하니.
우리 지훈이도 봄비처럼 소리없이
강한 힘을 내길 바란다. 사뿐 사뿐~
월요일 한주 씩씩하게 마무리하고
푹 쉬렴. 칭찬한다 너의 하루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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