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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엄마
2026-04-04 14:23:38
경근아, 우라 아들 내일이면 널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설레인다.
2.28일에 학원에 들어갔는데..
근데 엄마는 몇 달 된 것 같아.
아들, 정말 고생 많았어.
오늘도 힘내고, 우리 곧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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