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아들!!!!!

작성자
예비고7반 이원주엄마
2008-01-12 00:00:00
안녕!
벌써 주말 토요일이구나.
또 100점이네. ㅋ ㅋ!!!
혹시 향수병으로 고생하는 건 아니겠지?
우린 덕분에 잘 지내.
형주는 중3 예비과정 열심히 듣고 있고(내년엔 전교 20등을 목표로 한대)
엄마도 돋보기 쓰고 독서랑 공부 모두 열공 모드야.

원주야
유머러스하고 활기찬 네가 그립다야.
엄마가 병인다 봐.
엄마 힘들까 봐 몰래 와서 어깨 주물러 주던 의젓한 아들이 없으니 슬쓸해.

실력 부쩍 늘려서
좋은 공부 습관 잘 길러서 행복한 얼굴로 만나자.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해 아들~~!!!

빵상?? 깨래까랑??
싸랑하는좆방쥬야안녕나는너의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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