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아들 형구에게

작성자
행구 빠
2008-01-13 00:00:00
사랑하는
내아들 구야~~~^^**
벌써 울 아들이 학원에 입소한지도 10일이 지났구나?
힘들고 어렵지만 울 아들은 충분히 자~알 견디고
자~알 적응하리라 믿는단다.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1년뒤에는 멋있고 웃을 수있는
멋진 사나이가 될 수 있으리라 이 아빠는 믿는단다..
울 아들이 원하는 일을 하기위한 전초전이니 참고
열공하여 끝나는 날 아빠와 멋진 애기하며 웃을 수있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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