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수보렴!(2)

작성자
태수아빠
2008-01-13 00:00:00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빠 엄마가 모처럼 하루종일 같이 보냈다.
아빠는 요즘 지방 출장은 없이 집에서 출 퇴근중이다.
원곡에서 동아건축박랍회에 출품할 풍차를 만들고 있다.
아마 이것도 내일이면 모두 끝날 것 같다.
오늘 엄마랑 우리 아들 얘기를 많이 했다.
우리 아들이 좋아할 일이 무엇일까?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평생 직업으로 즐겁게 영위하고 살기를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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