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우리아들
- 작성자
- 엄마가
- 2008-01-15 00:00:00
지금은 새벽1시27분
우리아들은 한참 꿈나라에 있겠지.
오늘 니물건 보냈는데 오늘오후에나 도착하겠구나.모든게 궁금한데 통화도 못하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구나.그래도 선생님이 호원이 열심히하고 있다 해서 안심이야.한번씩 제니에게 "호원이 어딨노"하면지도 이상한지 무언가 생각하는눈친거 있지.노는모습볼땐 이래가 되겠나 싶다가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을모습을생각하니 공부가뭐길래 한창뛰어놀때 무슨짓인가싶다.하지만 어쩌겠노 지금너희로썬 그게 최대한해야할일인걸.호원아 우리같이 참고이겨내자.니생각나나 오권사님딸 의대간누나 니수학가르쳐 줬잖아.지난주 의사자격시험이라해야하나 아무튼 전국의대생중
우리아들은 한참 꿈나라에 있겠지.
오늘 니물건 보냈는데 오늘오후에나 도착하겠구나.모든게 궁금한데 통화도 못하고 목소리라도 듣고 싶구나.그래도 선생님이 호원이 열심히하고 있다 해서 안심이야.한번씩 제니에게 "호원이 어딨노"하면지도 이상한지 무언가 생각하는눈친거 있지.노는모습볼땐 이래가 되겠나 싶다가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있을모습을생각하니 공부가뭐길래 한창뛰어놀때 무슨짓인가싶다.하지만 어쩌겠노 지금너희로썬 그게 최대한해야할일인걸.호원아 우리같이 참고이겨내자.니생각나나 오권사님딸 의대간누나 니수학가르쳐 줬잖아.지난주 의사자격시험이라해야하나 아무튼 전국의대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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