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디기 게임
- 작성자
- 선반 소정엄마
- 2008-01-15 00:00:00
정말 제목처런 견디기 게임하나보다 나 엄청엄청 힘들여 쓴 거 다 날렸다. 또.
그래도 우리 딸 생각해서 으샤으쌰 힘내 다시 써야지. 하하
무지무지 추운 겨울이 드디어 시작되나 봐 엄청 춥다. 길에 사람들이 뜸할 정도야. 눈이라도 올라치면 방에서 꼼짝않고 있는 사람이 있나하면 눈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스키 보드 즐기는 사람도 있다. 추우면 나타나는 군고구마 장수도 있고. 눈이 오면 온양가는 길이 막힌다고 지각않으려고 집에서 천안역까지 걸어가는 건주네 아저씨도 있고. 사람들 다니기 여려울까봐 영하의 날씨에도 밤새 눈길 치우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 만만하고 널널하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편안하게 보이는 삶들도 알고보면 물밑에선 죽어라 헤엄치는 백조와 같지 않을까? 안락함이란 엄청난 노력과 희생에 뿌리를 두고 있는 거야. 그리고 안락하기만 한 삶이 곧 행복을 의마하지는 않아. 너무 많은 여우로움이 곧잘 사람들을 못 쓰게 만들기도 하거든. 옛사람이 이르길 사람은 모름지기 마음밭을 잘 일구어야 한다고 했어. 밭이란 게 하루만 돌보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해진다고 하니 잡생각이 끼어들지 않게 우리 마음을 다잡아하는 것과 딱
그래도 우리 딸 생각해서 으샤으쌰 힘내 다시 써야지. 하하
무지무지 추운 겨울이 드디어 시작되나 봐 엄청 춥다. 길에 사람들이 뜸할 정도야. 눈이라도 올라치면 방에서 꼼짝않고 있는 사람이 있나하면 눈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스키 보드 즐기는 사람도 있다. 추우면 나타나는 군고구마 장수도 있고. 눈이 오면 온양가는 길이 막힌다고 지각않으려고 집에서 천안역까지 걸어가는 건주네 아저씨도 있고. 사람들 다니기 여려울까봐 영하의 날씨에도 밤새 눈길 치우는 사람도 있고....
세상에 만만하고 널널하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편안하게 보이는 삶들도 알고보면 물밑에선 죽어라 헤엄치는 백조와 같지 않을까? 안락함이란 엄청난 노력과 희생에 뿌리를 두고 있는 거야. 그리고 안락하기만 한 삶이 곧 행복을 의마하지는 않아. 너무 많은 여우로움이 곧잘 사람들을 못 쓰게 만들기도 하거든. 옛사람이 이르길 사람은 모름지기 마음밭을 잘 일구어야 한다고 했어. 밭이란 게 하루만 돌보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해진다고 하니 잡생각이 끼어들지 않게 우리 마음을 다잡아하는 것과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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