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주시작하며

작성자
태식맘 (4반 5번)
2008-01-15 00:00:00
태식아^^`
주말은 잘 보냈니?
어제 쪽지를 보낼려했는데 컴이 고장이었단다..
이제 겨우 겨우 된당...

주말 어찌 보냈니?
테스트도했나보던데... 노래방간 아이들도있고 빨래하는친구들도있나보던데... 태식이는 어찌 보냈니? 궁금하구나..

오늘은 엄마가 너 방에서 책을 읽었는데 엄청 집중이 잘되더라..
청소를 깨끗하게해서인가?
아마 너두 이제 집중이 잘될꺼다..
엄마가 길들여놓을깨...

지난주말 아빠 친구분오셔서 니방에서 주무시고가셨다..
니 방이 아주 편하셨나보더라..
가실때 유진이에게 용돈주고가셨는데 우리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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