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모습 보고 안심...
- 작성자
- 지수맘
- 2008-01-16 00:00:00
우리 딸이 밝게 웃고 있으니
그리고 의젓하게 잘 해 나간다 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
생일날 괜찮았어? 케잌도 먹고 축하노래도 들었으니 됐지? ㅎㅎ
지수야 엄마 할아버지 하고 가서 아파트 계약하고 왔어. 잘했지?
구미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네가 필요로 하는것 보내지 못했는데 준비해서 보내면 아마 네가 목요일 저녁에나 받을 수 있을 것 같구나.
오늘 한글이를 길에서 만났거든. 너하고 놀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쉽다 하더라.
거기서 있는 동안 알차게 보내고 친구들도 사귀고 해서 나중에 서로 연락하고 그러면 좋겠다 그지?
오빠도 잘 지내고 있더라. 오빠는 방장이
그리고 의젓하게 잘 해 나간다 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
생일날 괜찮았어? 케잌도 먹고 축하노래도 들었으니 됐지? ㅎㅎ
지수야 엄마 할아버지 하고 가서 아파트 계약하고 왔어. 잘했지?
구미에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네가 필요로 하는것 보내지 못했는데 준비해서 보내면 아마 네가 목요일 저녁에나 받을 수 있을 것 같구나.
오늘 한글이를 길에서 만났거든. 너하고 놀려고 했는데 없어서 아쉽다 하더라.
거기서 있는 동안 알차게 보내고 친구들도 사귀고 해서 나중에 서로 연락하고 그러면 좋겠다 그지?
오빠도 잘 지내고 있더라. 오빠는 방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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