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재학이를 생각하며
- 작성자
- 8반 4번 재학이 엄마
- 2008-01-17 00:00:00
엄마 꿈에 재학이가 빡빡머리를 하고서 엄마를 찾아와 "엄마 학원에서 지내는게 너무 힘들어." 해서 엄마가 우리 재학이를 안아 보면서 " 힘들지. 그런데 어떻게 왔니 하고 물어 보았는데 꿈이 깨버려 답을 들을 수도 없었다.
너에 꿈을 꾸고 난 뒤
너도 너무 보고 싶고 걱정도 돼고 해서
생활지도 선생님께 전화드렸더니 재학이가 적응도 잘하고 아픈데 없이 잘 지낸다고 하더라. 영어 단어 시험만 해도 전부 100점이고.
너가 말했듯이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했잖아.
엄마도 어제 밤에는 너가 너무 보고 싶어 울었으나 우리 재학이가 훨씬 성숙되어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꾹 참
너에 꿈을 꾸고 난 뒤
너도 너무 보고 싶고 걱정도 돼고 해서
생활지도 선생님께 전화드렸더니 재학이가 적응도 잘하고 아픈데 없이 잘 지낸다고 하더라. 영어 단어 시험만 해도 전부 100점이고.
너가 말했듯이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했잖아.
엄마도 어제 밤에는 너가 너무 보고 싶어 울었으나 우리 재학이가 훨씬 성숙되어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꾹 참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