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아들에게 띄우는 편지 열 (7-19 정경민)

작성자
엄마
2008-01-18 00:00:00
경민.... 잘잤어...
피곤하지...
오늘 안성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올라오실거야...
아마 일요일날 외삼촌이 모시러 오면 그때 가시게 될 것 같다..
엄마는 오늘도 헛된시간 보내지 않게 열심히 하루를 보낼생각인데 우리 아들도 엄마와 같이 후회하지 않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날씨가 굉장히 춥더라..
아프지 않도록 신경써라... 아프면 공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