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의사랑하는딸에게

작성자
강지인 앞 예비고3매반
2008-01-18 00:00:00
이쁜이 우리 딸 잘냈나?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시간은 흐르고 벌써 5시가 다되어간다
아침에 눈을 뜨면 언제나 우리딸생각이 .....아니아니 하루종일 눈을감아도 눈을 뜨고있어도 내딸생각이한시도 떠나질않는단다
아픈곳은 없는지 밥은 잘먹었는지 잠은 잘잤는지 .....휴우 ..너가 잘알다싶이 엄마가 컴맹이잖니 ㅋㅋ 진작에 너에게 보낼수있는 이방법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첫날부터 매일매일 편지를 보냈을텐데 ㅜㅜ 다른 아이들은 엄마편지를 받는동안 기다리구 또기다렸을 널생각하니 마음이 너무아퍼 ...
얼마나 엄마를 기다리고 애타게 보고싶어했을까? 미안해 진작에 알아내지못하고 연락할방법이없을까 하고 엄한짓해서 미안하고 또미안하다
이제 얼마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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