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통화했다.
- 작성자
- 엄마
- 2008-01-18 00:00:00
오늘 가 볼까 하던차에
마침 선생님과 통화가 돼서 필요한 것 챙겨서 내일 갈게...
형진아!
힘들지?
그동안 공백시간이 너무 길어 쉽진 않겠지만 성실하게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지칠 때면 많은 시간 자유롭게 지냈던 시간들을 생각해 봐라.
그 순간은 재미있고 편했을지 몰라도 네게 남아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를...
미래를 내다보고 자신을 책임질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것도 참고
하기 싫은 것도 해야하는거야 절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은 없어...
선생님께서도 네가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하면서 아빠 엄마 동생도 생각하고
자신있게 생활한다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
늘 말하지만 넌 절대 능력
마침 선생님과 통화가 돼서 필요한 것 챙겨서 내일 갈게...
형진아!
힘들지?
그동안 공백시간이 너무 길어 쉽진 않겠지만 성실하게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지칠 때면 많은 시간 자유롭게 지냈던 시간들을 생각해 봐라.
그 순간은 재미있고 편했을지 몰라도 네게 남아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를...
미래를 내다보고 자신을 책임질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 하고 싶은 것도 참고
하기 싫은 것도 해야하는거야 절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은 없어...
선생님께서도 네가 잘 적응하고 열심히 하면서 아빠 엄마 동생도 생각하고
자신있게 생활한다고 하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더라.
늘 말하지만 넌 절대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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