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은아들

작성자
아빠가(2-3반23안훈영)
2008-01-18 00:00:00
훈영이에게
훈영아 감기도 걸리고 많이 지쳐있을
텐데 열공하느라 고생이 많다
하지만 고생하면 나중에 기쁨이 있드시
훈영이는 잘 견디어 내리라 믿는다
비록 지금 힘들지만 너의 머나먼
인생의 자그만한 추억이 되리라
(기숙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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