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희야...택배보냈다...
- 작성자
- 엄마
- 2008-01-18 00:00:00
이런변이 있나...방금쓴 글은 어디로 가버리고..어제의 글이 다쉬 올라온다냐...ㅎ
다시..맘을 잡고...써야겠네....흠흠...
후미 아가씨~~!! 아줌마~~!!!
무슨 옷이 그렇케나 많이 필요하디야...더 이상보낼라해도..보낼옷이 읍따야..ㅎㅎ
가까이 있으면..빨아다 줄껀데..이곳 완도에서..빨래해주러가리..?ㅎㅎ
한번쯤 세탁기 돌려보는 쎈쓰~~!!!(있을까나...ㅎㅎ)
간식을 보내달라했는데..딱히 보낼만한게 없드라..이것저것 보내긴 했지만..맘을 들련지...혹여 다음번에..먹고 싶은거 있거들랑 구체적으로 주문해주면 이쁘지...
오늘 선생님 평이 있어서 읽어보았더니...집중력은 좋으나..잠이 많고..다소 산만하다네....
잠이 와서 어쩐다니...잠 많은 엄마가 뭐 별로 할말은 없다마는...ㅎㅎ 이제부터 서서히...잠을 다스려야할꺼야....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내려오는 입시고전에 이런말이 있다 4당5락이라고..들어봤을라나.4시간 자면..붙고 5시간 자면..떨어진다나 어쩐다나..ㅎㅎ(잠보 엄마..그래도 떳떳히 좋은대학에..붙었으니..완전히 맞는 말 같지는 않다만...ㅎㅎㅎ)
그곳 생활을 집에 와서도..이어갈수있다면..더이상 바램이 없겟지
다시..맘을 잡고...써야겠네....흠흠...
후미 아가씨~~!! 아줌마~~!!!
무슨 옷이 그렇케나 많이 필요하디야...더 이상보낼라해도..보낼옷이 읍따야..ㅎㅎ
가까이 있으면..빨아다 줄껀데..이곳 완도에서..빨래해주러가리..?ㅎㅎ
한번쯤 세탁기 돌려보는 쎈쓰~~!!!(있을까나...ㅎㅎ)
간식을 보내달라했는데..딱히 보낼만한게 없드라..이것저것 보내긴 했지만..맘을 들련지...혹여 다음번에..먹고 싶은거 있거들랑 구체적으로 주문해주면 이쁘지...
오늘 선생님 평이 있어서 읽어보았더니...집중력은 좋으나..잠이 많고..다소 산만하다네....
잠이 와서 어쩐다니...잠 많은 엄마가 뭐 별로 할말은 없다마는...ㅎㅎ 이제부터 서서히...잠을 다스려야할꺼야....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내려오는 입시고전에 이런말이 있다 4당5락이라고..들어봤을라나.4시간 자면..붙고 5시간 자면..떨어진다나 어쩐다나..ㅎㅎ(잠보 엄마..그래도 떳떳히 좋은대학에..붙었으니..완전히 맞는 말 같지는 않다만...ㅎㅎㅎ)
그곳 생활을 집에 와서도..이어갈수있다면..더이상 바램이 없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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