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반5번김태훈
- 작성자
- 엄마
- 2008-01-18 00:00:00
태훈아!!
아침에 식사하면서 할아버지가 태훈이에게 장학금 주신다고 하셨어.
학원에 적응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서 여간 태훈이가 대견하고 기특한지 몰라.
친구분들에게 맨날 맨날 자랑하고 계셔.
할머니도 엄마 퇴근하고 집에 가면 오늘 태훈이가 영어단어시험이 몇점인지 지적사항은 없는지 물어보셔.
태훈이가 너무 잘하니까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고 한편으로는 기쁘고 대견하고 이제 우리 훈이 다 큰것 같애.
저번주 일요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숯굴에 갈려고 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태훈이
아침에 식사하면서 할아버지가 태훈이에게 장학금 주신다고 하셨어.
학원에 적응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서 여간 태훈이가 대견하고 기특한지 몰라.
친구분들에게 맨날 맨날 자랑하고 계셔.
할머니도 엄마 퇴근하고 집에 가면 오늘 태훈이가 영어단어시험이 몇점인지 지적사항은 없는지 물어보셔.
태훈이가 너무 잘하니까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고 한편으로는 기쁘고 대견하고 이제 우리 훈이 다 큰것 같애.
저번주 일요일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시고 숯굴에 갈려고 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는 태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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