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 3번 이채은 보아라~~~

작성자
채은맘
2008-01-18 00:00:00
채은아! 오늘 하루도 잘 지내고 있니?
엄만 오늘 하루도 계획에 없던 일들로 무지 바빴다.
조금있다가 또 스터디 모임이 있어 나가봐야 되고....
오늘 수강계획 짜기로 했거든
넌 어떠니? 이제 적응도 다 했을것 같은데.. 공부하는거나 친구들 그외
생활들은 어떤지 궁금하다.
낼 학원에 가려고 하는데~~~ 오후 4시쯤 될것 같다.
내일이 네 생일이네.
집 아닌 곳에서 생일을 맞이하기는 네가 어느만큼 자라고 처음 있는 일인것
같구나. 괜히 네게 미안하네.
사실 너 낳니라고 고생은 엄마가 했는데.... ㅋㅋㅋㅋㅋ
나중에 네가 엄마 맛있는 미역국 끓여주기 알았지.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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