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아들!!!

작성자
엄마당!!!
2008-01-22 00:00:00
사랑하는 우리 아들 서우야 넘넘 고마워!!!
사춘기 무사히 넘어가서 고맙고 힘들면서도 내색하지 않아 고맙고 건강해서 고맙고 잘 커줘서 고마워 우리 사랑하는 아들아.
이렇게 떨어져있으니까 우리 아들 고마운 줄을 새삼 느끼겠구나.서우야. 힘들지? 하늘 아래 우뚝 선 우리 아들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우리 아들 사랑한다. 늘 마음 편히 먹고 할 수 있는 한 노력하면 좋은 날 기쁜 날이 오겠지? 엄마도 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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