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훈이에게

작성자
예비중3 6반 강영훈엄마
2008-01-22 00:00:00
영훈아 2차 성적결과가 나왔는데 점수도 점수지만 수업시간에 자주졸고 딴짓을 많이하고 훈이 공부안하다는 선생님말씀이 많이 걱정된다 잠이 시도때도없이 자꾸오는지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싫은지 재미가 없는지 이것저것이 걱정이구나 재미있게 지내야 공부도 잘되는데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건아닌지 그곳에서 보람을 느낄려면 공부가 우선이 되어야하고 목표가 있어야하는데 아직 훈이가 목표가 없고 해야하는 목적의식이 없는게 문제다 공부가 때가있다는건 많이들어잘알거다 3-4년이 너의 인생을 평생을 좌우한다는건 잘알잖아 하기가 싫어도 친구들을 경쟁자삼아 서울대학을 목표로 지금부터라도 다시 충실히 해보렴 이제 며칠안남았다 후회없이보내도록해라 남아있는기간동안디라도 자기자신을 믿고 의지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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