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들어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길바란다
- 작성자
- 김경희
- 2008-01-23 00:00:00
오늘 새벽에 깨어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니 그동안 열심히는 살았는데
무어라 내세워 자랑할 만한게 하나도 없더구나 그런 내가 우리 아들에게
그런 많은것들을 체워달라고 열심히 공부해라 왜 안되는거니? 화내고 속상해
하고 그랬던거 같다
엄마 어린시절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일해서 사느라 지금처럼
자식들에게 따뜻하게 집에서 맛있는 밥해주고 비오면 우산가져다 주고 학교 바래다 주고 그런거 한번도 못했었단다 넉넉한 살림이 아니라서 항상 할아버지
할머니는 새벽6시에 나가셔서 12시에 집에 돌아오시곤 했었다
엄마는 우리집에 젤큰 장녀였고 맡딸이었기에 동생들 보살피고 할머니 가사일도 도와드리는 착한 딸이었었단다 비록 좋은 학원 한번도 간적없었고 그래서 성적은 꼴찌였었다
그러나 엄마도 중학교에 가게 되었고 그땐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열심히 돈벌어서 어느정도 살기가 좋아졌었단다 그런데 그때 부터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도 기초가 없어서 너무 힘들더구나 어떡게 공부해야 하는건지 막막했었어
고등학교에 가야하는데 실력이 터무니 없이 안좋았거든 그렇다고 과외나 학원에 보내 달라는 말은 할수도 없었단다 정신이 번쩍 들더구나 그때 엄마는
혼자서 무엇이는 열심히 노력하기로 맘 먹었단다 모르면 알때까지 안돼면 될때까지 난 할수 있다를 반복하면서 일단 수업시간에 정신을 집중해서 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 설명하시는데서 눈을 때지 않았었고 곧바로 도서관에가서
연습장 한권이 다 떨어질때까지 볼펜으로 연습장에 글을 쓰면서 외우고 또 외웠단다 아니 정말 열심히 1년을 노력하니 되더구나 노력하면 된다던 그말이
왜 생겨 났는지 엄마는 그때 알게 되었다
사춘기때가 엄마도 있었단다 그래서 할머니께 화내고 대들고 그랬었었어~
왜 나는 동생도 많고 일만하고 좋은 옷도 못입고 공주처럼 사는 애들도 있던데 나는 뭔가 그랬었어 그래서 할머니 맘 많이 상하게 했었단다
그런 시기는 잠시 엄마가 어른이 되기위한 연습이었단다 할머니는 엄마
무어라 내세워 자랑할 만한게 하나도 없더구나 그런 내가 우리 아들에게
그런 많은것들을 체워달라고 열심히 공부해라 왜 안되는거니? 화내고 속상해
하고 그랬던거 같다
엄마 어린시절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열심히 일해서 사느라 지금처럼
자식들에게 따뜻하게 집에서 맛있는 밥해주고 비오면 우산가져다 주고 학교 바래다 주고 그런거 한번도 못했었단다 넉넉한 살림이 아니라서 항상 할아버지
할머니는 새벽6시에 나가셔서 12시에 집에 돌아오시곤 했었다
엄마는 우리집에 젤큰 장녀였고 맡딸이었기에 동생들 보살피고 할머니 가사일도 도와드리는 착한 딸이었었단다 비록 좋은 학원 한번도 간적없었고 그래서 성적은 꼴찌였었다
그러나 엄마도 중학교에 가게 되었고 그땐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열심히 돈벌어서 어느정도 살기가 좋아졌었단다 그런데 그때 부터 공부를 잘하고 싶은데도 기초가 없어서 너무 힘들더구나 어떡게 공부해야 하는건지 막막했었어
고등학교에 가야하는데 실력이 터무니 없이 안좋았거든 그렇다고 과외나 학원에 보내 달라는 말은 할수도 없었단다 정신이 번쩍 들더구나 그때 엄마는
혼자서 무엇이는 열심히 노력하기로 맘 먹었단다 모르면 알때까지 안돼면 될때까지 난 할수 있다를 반복하면서 일단 수업시간에 정신을 집중해서 눈을 크게 뜨고 선생님 설명하시는데서 눈을 때지 않았었고 곧바로 도서관에가서
연습장 한권이 다 떨어질때까지 볼펜으로 연습장에 글을 쓰면서 외우고 또 외웠단다 아니 정말 열심히 1년을 노력하니 되더구나 노력하면 된다던 그말이
왜 생겨 났는지 엄마는 그때 알게 되었다
사춘기때가 엄마도 있었단다 그래서 할머니께 화내고 대들고 그랬었었어~
왜 나는 동생도 많고 일만하고 좋은 옷도 못입고 공주처럼 사는 애들도 있던데 나는 뭔가 그랬었어 그래서 할머니 맘 많이 상하게 했었단다
그런 시기는 잠시 엄마가 어른이 되기위한 연습이었단다 할머니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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