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팅!!! 우리큰아들!(8반17번)

작성자
문규맘
2008-01-28 00:00:00
우리 큰아들!
애쓰고 있지?
가정통신문에 밝고 예의도 바른 학생이고 성적도 좋다고 칭찬하셔 기분좋다.
단지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말씀은 2회연속 적혀있구나. 그거야 너도 인지를 이미 하고 있지? 그러면 그것을 네가 극복하려고 노력하면 성공하는 것이지 그렇지? 성적이 안나와도 떨어져도 엄마는 네가 시험 중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면 항상 칭찬했지? 사람의 인생에 있어 중요하지 않은 시점과 시기는 없다. 하지만 지금부터 3년을 너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너스스로 알고 있겠고 네가 이시기에 최선을 다하면 10년을 덜 고생 할 수도 또는 평생 고생을 덜 할 수도 있는거라는 것을 알고 인내하자!!! 수학성적도 올랐고 무엇보다 이하룡선생님께 질문을 했구나 더 많이 질문하고 오너라 장하다.

문규야!!
네가 재수만 안해도 엄마는 약 4000만원을 절약한다. 알았지?

문규!
엄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