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제의 하루를 꼰지에게....

작성자
은지맘(국반)
2008-01-28 00:00:00
주일 잘 지냈니? 어제는 교회갔다가 이모생일이라 저녁늦게서야
집으로 왔단다. 유진진협남윤이가 힘을 모아 케익을 이쁘게 만들었고 짱구박사남이 맛있게 미역국을 끓여주어 모두들 작지만 정성이 담긴 보람된 생일상을 이모는 맞이했고엄마하고 외할머니는 정말로 뿌듯했었단다.....
모두들 너의 빈자리가 너무 길어서인지 많이들 보고싶어하고 있단다. 외할머니는
그런곳을 힘들게 보냈다고 엄마를 야단치고ㅠㅠ 엄마가 억지로 보낸것도
아닌데 그치?
사랑하는 딸 어제 또 3차시험을 보았구나. 최선을 다했으리라 믿는다.
말씀과 기도는 항상 함께하고 있는거지?
올해 은지의 큰변화가 곧 기회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시크리트 긍정의 힘 이런 책들의 내용처럼 은지도 가장소중한 너의 자신을
믿으면서 목표를 향하여 열심을 다해 노력해주길 바란다. 노력이란 것이
무지 힘든건 알지만 그래도 은지야 피할수없다면 그 힘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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