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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래야 엄마다(정반 9번 임세래)-급한 내용이라 빨리 전달 바랍니다.
작성자
최미향
작성일
2008-01-28 00:00:00
조회수
23
세래야 급하게 세래의 의견을 타진한다.
30일 개학이고 2월 2일 졸업식인데 그 사이가 결석으로 처리될 수 밖에 없다고 담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다.
체험학습은 용강중학교는 아주 엄격하게 적용을 해서 어려울것 같고
그러면 세래의 정근상은 휘리릭 날라가는 것인데..
엄마는 그냥 개의치 말고 학원에 있다가 2월 1일날 저녁에 잠깐 외출해서 졸업식에 참가했으면 하는데 세래일이라 엄마 혼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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