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반 12번 친구에게...
- 작성자
- 경빈아빠
- 2008-01-29 00:00:00
- Hi... 경빈!!
오우! 점점 성취도 시험성적이 나아지는 걸 보니
이제 서서히 감 잡아 가나보네.. 자∼알 했어!! Very Good!!
물론 아직까지는 만족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은
네도 잘 알지? ㅎㅎ
그래도 잘 했어. 진심이야.
"공부"라는 넘이란
희안해서
거짓말을 안 한단 말이야. 정말 기분 나뿐 넘이여..하여간.
그 "공부"라는 넘은
하면 한 만큼 결과를 가져다 주고..
좋아해 주면 자길 좋아 하고..
(좋아하기는 정말 어렵기도 하고)
싫어하면 그 댓가도 같이 안겨주는
매우 보복성이 강하고
보답 성질도 가진
어쩌면 참 고지식한 넘이 분명혀..
글쎄..나두
이번에 수강한 3과목 모두 A+ 다 받았어. (잘했지?)
아빠도 열심히 하니까 되더라..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장학금도 받는다아∼....용돈 좀 줄까??)
새벽까지 책보고 리포트에 매달리고
바로 눈 잠깐 붙이고
또 회사 나가고...
밤 늦게까지 스터디에 주말에 도서관에.
그러다 보니 이런 결과가..
역시 "공부"라는 넘은
결론적으로 간사하단 말이야..
자길 좋아하고 같이 놀아주고
즐기는 사람에게만 좋은 결과를 주니까..ㅋㅋ
이번에도 입증이 되었잖어.
경빈!
난 지난 주말에 회사 하루 쉬고
3일간 동경에 다녀왔다.. 물론 수업의 형식으로.
김포에서 하네다공항을 통해 입국해서
별5개의 최고급 힐턴호텔에서 머물면서
동경대학 와세다대학에서 영어 일어로 강의를
(힘들더라!)
일본인 교수의 강의 및 세미나...휴!!
글구 일본 동경시내의
신쭈쿠 하라쭈쿠 긴좌 아끼하바라..
돌아 다니며
술도 한잔 다른 후배 선물도 직접 깎아서
사주는데 도와
오우! 점점 성취도 시험성적이 나아지는 걸 보니
이제 서서히 감 잡아 가나보네.. 자∼알 했어!! Very Good!!
물론 아직까지는 만족할 수준이 아니라는 것은
네도 잘 알지? ㅎㅎ
그래도 잘 했어. 진심이야.
"공부"라는 넘이란
희안해서
거짓말을 안 한단 말이야. 정말 기분 나뿐 넘이여..하여간.
그 "공부"라는 넘은
하면 한 만큼 결과를 가져다 주고..
좋아해 주면 자길 좋아 하고..
(좋아하기는 정말 어렵기도 하고)
싫어하면 그 댓가도 같이 안겨주는
매우 보복성이 강하고
보답 성질도 가진
어쩌면 참 고지식한 넘이 분명혀..
글쎄..나두
이번에 수강한 3과목 모두 A+ 다 받았어. (잘했지?)
아빠도 열심히 하니까 되더라..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장학금도 받는다아∼....용돈 좀 줄까??)
새벽까지 책보고 리포트에 매달리고
바로 눈 잠깐 붙이고
또 회사 나가고...
밤 늦게까지 스터디에 주말에 도서관에.
그러다 보니 이런 결과가..
역시 "공부"라는 넘은
결론적으로 간사하단 말이야..
자길 좋아하고 같이 놀아주고
즐기는 사람에게만 좋은 결과를 주니까..ㅋㅋ
이번에도 입증이 되었잖어.
경빈!
난 지난 주말에 회사 하루 쉬고
3일간 동경에 다녀왔다.. 물론 수업의 형식으로.
김포에서 하네다공항을 통해 입국해서
별5개의 최고급 힐턴호텔에서 머물면서
동경대학 와세다대학에서 영어 일어로 강의를
(힘들더라!)
일본인 교수의 강의 및 세미나...휴!!
글구 일본 동경시내의
신쭈쿠 하라쭈쿠 긴좌 아끼하바라..
돌아 다니며
술도 한잔 다른 후배 선물도 직접 깎아서
사주는데 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