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익 미소짓는 아들 얼굴이 그립네

작성자
2학년4반 12번 조용현 엄마
2008-01-29 00:00:00
용현아!!!

울 아들의 미소가 그립구나^^

엄마를 닮아 미소가 아름다운 내 아들(?)

오늘 하루 잘지내고 있을리라 믿는다

며칠전 치뤘던 제3차 시험성적이 너무나 좋구나

고생많았어.. 아들아!!!

난 울 아들이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리라 믿고있었고

하나님께서 겸손과 지혜를 주시리라 믿는단다.

정말 잘했고 잘하고 있는 울 아들이 대견스럽다

조금만 더 참고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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