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진아

작성자
곽향근
2008-01-29 00:00:00
힘들게 쓴다 무사히 책임완수 하고 올줄 알았는데......불미스런 일로 마음도 불편하고 기분도 꿀꿀하다. 가기전 스스로 다짐했던 모든것들이 얼마큼 이루어 졌을까? 습관적으로 미루었던 일들이 다시금 재현 되지 않았음을 바라는데....어제 너의 말속에 당당함이 없어 보여서 조금은 걱정이 된다. 잘 하리라 믿지만 노심초사........지금 이라는 시간은 되돌릴수 없는데 너무도 안일하게 생각한는겻 같아서 ....어떻게 해? 책임질 사람은 본인 인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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